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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버핑타월의 의문점을 풀다. (울트라 레인보우 감동적인 후기입니다.)
작성자 이훈 (ip:)
  • 작성일 2015-05-22 02: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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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2
평점 5점

 

 

 

 

 

 

디테일링을 시작한지 9개월.

5월 19일 야간 세차후 왁스를 먹이는데 도장면에 먼지같은 털이 묻었네여. 처음에는 잔사인줄 알고 박박 문데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혹시나 타월 문제인가 싶어서 털이 전혀없는 버핑타월로 작업했더니 사라지더군요.

(참고로 전 모든 타월류는 울트라레인보우사꺼 사용중입니다.)

 

도대체 왜이러는 건지 몰라서 퍼샤를 뒤져보니 털이 뭉치는 현상이라고 하더군여. 즉 버핑타월 사망선고.

이유가 궁금해서 이곳저곳 전화해 봤으나 그냥 올짧은거 쓰세요라는 답변뿐... 명확한 이유는 알지 못하던중

 

울트라 레인보우사에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에 여직원이 받았지만 잘 모르는지 남자분을 바꿔 주시더군요.

 

이분은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으로 제가 궁금해하던 버핑타월의 의문점을 1000% 해결해 주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제품은 올이 조금긴 버핑타월 이었는데 구조적으로 관리가 잘 안되면 털빠짐이 있다고 하네여.

털빠짐또한 대부분 사용부주의가 원인이구여. 그 외에도 어떻게 만들어지며 소재는 무었이고 용도별로 왜 사영해야 하며등등

지식의 홍수였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하자면

버핑타월은 버핑후 30~40분 이내에 40도정도의 약간 뜨거운물로 중성세제(울전용세제 추천)를 사용하여 세척할것

비싼 버핑타월보다는 올이 짧은 제품으로 자주 갈아주며 사용하는게 정답에 가깝다고 하십니다.

 

전 왁스 뺸다고 하루종일 강력한 세제들(베이킹소다+세탁세제+퐁퐁 등등)통에 담가뒀었죠. ㅠㅠ (알카리성 세제는 독약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버핑타월의 섬유가 모두 바스라져 버린겁니다. 그래서 버핑시에 쉽게 털빠짐이 생긴거였죠.

그 외에도 1시간 30분동안 감동의 전화상담을 했습니다.

 

감동은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회사 제품 아껴주셔서 감사하다고 위 사진처럼 버핑타월 풀세트와 전용세제까지 공짜로 ~~ 그냥 보내주셨습니다.

울트라레인보우 정말 좋은 회사네여. ^^;;.. 친절하고 전문적인 상담으로도 감동인데 이런 제품까지 선뜻 보내주시고~

평생 고객이 될거같네여 ㅎㅎ

 

다시한번 상담해주신 남자직원분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식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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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구드림 2015-05-22 16:36:4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영구드림입니다.
    울트라레인보우를 애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해소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문의사항 있으시면 게시판이나 전화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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